인생의 오후를 준비하는 사전
부모님의 오후를, 자녀가 먼저 준비합니다
부모님 일은 늘 갑자기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알아볼 시간이 없습니다. 먼저 겪은 분들이 무엇을 알고 나서 달라졌는지, 미리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십니까
누르시면 바로 그 자리로 갑니다.
찾아보기
- 봉안당·자연장지 찾기 — 전국 시설을 지역·공설/사설·편의시설로 찾고 비교합니다 · 694곳
- 요양시설 찾기 — 요양원·요양병원·재가기관을 평가등급과 함께 찾습니다 · 준비 중
지금 장례를 치르셔야 한다면
빈소 없이 가족끼리 조용히 모시는 장례를 전담 장례지도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모심재 무빈소장례는 오후사전과 같은 곳(주식회사 그로브앤코)이 운영합니다. 제휴와 수익 구조
아홉 가지를 한자리에 둡니다
부모님의 오후에 찾아오는 일은 따로 오지 않습니다. 안부가 걱정되다가, 일자리를 알아보다가, 어느 날 마지막을 준비하게 됩니다.
보내드리는 일
- 마지막 준비 — 장례를 치르고 정리하기까지, 순서대로
- 모실 곳 — 묘지·봉안당·수목장을 고르고 정리하는 일 · 알아두면 좋은 글 3편
- 물려받는 일 — 상속·세금·명의, 기한이 있는 것부터
돌보는 일
- 요양 고르기 — 요양병원·요양원·재가 서비스를 고르는 기준 · 알아두면 좋은 글 2편
- 나라가 해 주는 것 — 몰라서 못 받는 지원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 부모님 안부 — 멀리 사는 부모님의 하루를 확인하는 방법
직접 해 보실 수 있는 것
입력하신 내용은 그 화면 안에서만 계산되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장례 총액 계산기 — 조건을 고르면 포함·불포함을 갈라 총액 범위를 보여 드립니다
- 사망 후 할 일 타임라인 — 돌아가신 날짜를 넣으면 기한이 있는 일을 날짜순으로 보여 드립니다
저희가 지키는 두 가지
부모님이 새로 배우실 것은 없습니다. 기계를 익히고 비밀번호를 정하고 화면을 눌러야 하는 서비스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값은 먼저 밝힙니다. 급할 때 부르는 서비스일수록 가격을 모르고 결정하게 됩니다. 저희는 항목과 범위를 먼저 적어 두고 시작합니다. 모르는 것은 「확인 필요」라고 적습니다.